이런 일을 합니다

미디어 리서치

특별히 찾는 분이 있나요? 흥신소 가지 마세요. 만나고픈 이용자(소비자)와 효과적으로 연결해주는 미디어를 매의 눈으로 골라 드립니다.

#이용자조사 #시장조사 #미디어바잉 #베타테스팅 #검색만렙 #엑셀만렙 #통계성애자

컨텐츠 기획

모쏠도 환영합니다. 다양한 형태의 취향저격 컨텐츠로 매력발산을 도와 드려요. 이제 어느 플랫폼에서든 손쉽게 이용자의 마음을 사로잡으세요.

#소셜미디어플래닝 #카피라이팅 #홍보기사 #편집사진 #영상제작 #한영번역 #금손강림 #취향저격

퍼실리테이션 (Facilitation)

트롤 OUT! 어그로 OUT! 한정된 시간을 100% 활용할 수 있도록 팀원 간의 소통을 유도하고 그룹 시너지를 높입니다. 사이 좋은 일당백을 응원합니다.

#일정조율 #갈등조정 #현황보고 #퍼실리테이터 #팀과팀원 #연결고리 #윈윈각 #듣기왕 #메모왕

주요 활동 살펴보기

이건, 주요 활동의 일부예요

최근에 작성한 글을 만나보세요

혹시 원하신다면…

 

잠시 제 삶의 가치관들을 살펴보시겠어요?

...혹은 저에 대한 몇 가지 사실들을 살펴보시겠어요?

 

저는 원하고 바랍니다

소외 없는 세상

자신을 알아주고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홀로 있는 순간조차 외롭지 않은 세상. 누구도 고립되지 않은 세상을 그립니다.

컨텐츠로 전하는 연결의 힘

늘 세상과 연결된 삶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용자에게 가장 편리한 방식으로 함께 호흡하는 컨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제 목표예요.

Retouch by Lee, Leetouch

저는 일상 속에 숨어있는 가치 있는 일들을 발견하고, 다시 손질하여 그 안의 진짜 가치를 끌어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세상을 리터치합니다.

저를 고용하셨던 분들은 말합니다

민지씨는 빠르고 정확하게 일해요.
광고주의 목소리를, 적절한 소비자에게, 제대로 전할 줄 알죠.
보통 신입은 3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쳐야 정규직이 됩니다.
민지씨는 그걸 일주일 만에 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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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i works fast and flawlessly. She knows how to present a client’s voice to the right audience. She was promoted from part time to full time in a week, even when an entry-level position typically requires a 3-month probation period. Minji clearly understood her job requirements, work schedule and workflow. She efficiently communicated with not only her colleagues but also with the media partners. She is a great team player – reliable and dedicated.

soakang
Soa Kang CEO of adCREASIANs / soa@adcreasians.com

팀 플레이어적인 사고방식,
변화에 대한 열렬한 수용,
최소한의 지도만 필요한 업무 능력.
감탄했습니다.

원본으로 모두 읽기

I was initially impressed Minji’s enthusiasm and communication skills when I hired her as an intern within Mnet America. Moreover, Minji’s team player mind-set, enthusiastic embrace of change, ability to work with minimal supervision also impressed me as her supervisor. She has my highest recommendation! I am happy to furnish more details if you would like additional information. Thank you.

ryanlee
Ryan Lee Senior Associate, Finance&Accounting of CJ AMERICA / ryanlee@cj.net

의식의 흐름대로 적어본 17가지 사실들

  1. 여섯 살 때 슈퍼맨 놀이를 즐겼다. 오른팔이 부러졌다.
  2. 아홉 살 때 지하주차장으로 브레이크 안 밟고 자전거 타기로 동네에서 1등했다.
  3. 왼팔이 부러졌다.
  4. 며칠 뒤 운명처럼 오른팔에 금이 갔다. 이유가 어쨌든 엄마는 더이상 놀라지 않았다.
  5. 중학교 때 학교 정문으로 가는 길이 안전하게 다듬어졌다. 하굣길에 바닥 틈에 발이 껴서 넘어진 학생 덕분이었다. 깁스한 내 발에 친구들이 낙서했다. "웬만해선 이민지를 막을 수 없다."
  6. 버스문에 얼굴이 낀 적 있다. 다행히 얼굴은 부러지지 않았다.
  7. 초등 4학년 때 "TV 컴퓨터는 내 친구"란 프로그램에서 컴퓨터 상식 퀴즈 준우승을 차지했다.
    아쉽게도 마지막 문제를 틀렸다.
  8. 사실 2단계에서 떨어졌었는데 장기자랑으로 비트박스를 선보여 패자부활했다.
    퀴즈는 총 3단계였다.
  9. 학창시절 전교 임원에 출마했던 이유는 방송부 아나운서를 지원했다가 떨어졌기 때문이다.
    당선된 후 아나운서보다 더 많이 마이크를 잡았다.
    의도한 바였다.
  10. 할로윈 일주일 전 누군가 내 차에 호박을 던져 뒷범퍼가 호박 모양으로 뚫렸다.
  11. 이웃집 피터씨의 신고로 곧장 일당들이 잡혔다. 가석방한 죄수들이었다.
    그들은 가석방 첫날 도로 잡혀 들어갔다.
  12. 나는 감사의 의미로 피터씨에게 호박 모양 케이크를 선물했다.
  13. 어느 팀에서든 분위기 메이커로서 팀원들의 강박증을 풀어준다. 이게 내 강박증이다.
  14. 19년 간 봉사활동을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무력함이다.
    세상에는 한낱 개인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사회적 고난들이 많다.
  15. 그래도 나는 희망을 가진다.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개인은 더 이상 한낱 개인으로 끝나지 않기 때문이다.
  16. "How to make a living?"
    내가 사회학을 전공한다고 하면 대부분 뭐 해 먹고 살 거냐 물으며 나의 선택을 걱정했다.
  17. 나는 위 질문에서 단 하나의 단어만 바꾸어 내가 사회학을 선택한 이유를 답했다.
    "How to make an impact." 세상에 영향을 미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서였다.

숨은 친구 찾기 테스트

" 혹시 우리... 진작 친구가 돼야 했을 운명이지 않을까요? "
주어진 상황 속에서 자신의 성향과 가장 가까운 행동을 골라보세요.

 

상황 1. 드디어 찾아온 황금 같은 주말,

상황 2. 파티에 참석하면

상황 3. 친구가 울면,

상황 4. 내가 좋아하는 운동은

상황 5. 내 책상은


 



제가 궁금해지셨나요? 어떤 일들을 해왔는지 더 알아보시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스토리텔러 이민지입니다.
이용자와 호흡할 수 있도록 컨텐츠에 생명력을 불어넣어요.


UCLA(University of California at Los Angeles)에서 사회학을 전공했고 인권단체 LiNK에서는 펀드레이저로, 취업동아리 Kojobs에서는 홍보담당자로 활동하며 학생들과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들을 만들었어요. 졸업 후에는 LA에 위치한 광고회사 adCREASIANs에서 미디어 코디네이터로 근무하며 소비자와 호흡할 수 있는 보도자료와 미디어 이벤트들을 기획했습니다.

저는 컨텐츠의 힘으로 소외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믿어요. 그래서 컨텐츠를 만드는 일만큼 컨텐츠를 전달하는 플랫폼에도 관심이 많아요. 실리콘밸리에서 전자상거래 웹서비스 OrengeO의 베타 테스팅에 참여했고, Mnet America에서는 회계 인턴으로서 미디어 채널의 운영방식을 경험했어요. 2013년에는 다이어트 앱을 기획하여 지식경제부가 주최한 모바일 앱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누구나, 어디서나, 간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과 컨텐츠를 만들어 더 나은 세상을 기획하는 것이 제 목표예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